한 문장 결론: AI 이미지 결과물은 “예쁘게 나왔는가”보다 먼저 입력 자료에 대한 권리, 사람이 직접 한 최종 검수, AI 생성 사실을 오해 없이 전달하는 방식, 게시 채널의 메타데이터와 품질 기준을 확인해야 안전합니다.
이 글이 맞는 사람
이 글은 ChatGPT나 Gemini로 만든 메뉴보드 시안, 레시피 카드, 카드뉴스, 제품 설명 카드, 블로그 대표 이미지, SNS 썸네일을 공개하려는 초보자에게 맞습니다. 변호사 해설이 아니라 오늘 당장 게시 전에 무엇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공개 전에 보는 4가지 체크
| 확인 항목 | 무엇을 직접 볼까 | 왜 중요한가 | 이런 경우는 보류 |
|---|---|---|---|
| 1. 입력 권리 | 업로드한 참고 사진, 로고, 인물, 제품컷을 내가 써도 되는지 | OpenAI는 입력 권리와 허가를 사용자가 갖고 있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 출처가 불분명한 캡처, 남의 워터마크가 있는 이미지, 허가 없는 브랜드 자산 |
| 2. 최종 검수 | 텍스트 철자, 가격, 날짜, 사양, 이상한 기호, 로고 비슷한 흔적 | OpenAI는 공유 전 각 생성물을 사람이 직접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 내가 넣지 않은 가격, 작은 글씨, 가짜 배지, 워터마크처럼 보이는 표식 |
| 3. 공개 표시 | AI-generated 시안 표시, 회사명 표기, 과장 없는 설명문 | OpenAI는 AI 생성 사실을 놓치기 어렵게 표시하라고 설명합니다. Google은 생성물의 출처를 사람 제작물처럼 오해하게 만들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 실제 촬영본처럼 소개, 사람이 전부 만든 것처럼 오해시키는 문구 |
| 4. 게시 채널 기준 | alt 텍스트, 제목·설명 메타데이터, 대량 자동 게시 여부 | Google Search는 자동 생성 페이지라도 정확성·품질·맥락이 있어야 하며, 가치 없는 대량 생성은 스팸 정책 위반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설명 없는 대량 카드 업로드, 텍스트 없는 이미지 나열, 메타데이터 비어 있음 |
이 표는 공개 여부를 빠르게 판단하기 위한 검수용 비교표입니다.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5분 공개 순서
- 원본 기록부터 적습니다. 어떤 도구로 만들었는지, 언제 생성했는지, 어떤 참고 이미지를 넣었는지 메모합니다.
- 입력 자료 권리를 확인합니다. 내가 찍은 사진인지, 공식 배포 이미지인지, 사용 허가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출력물을 사람 눈으로 다시 봅니다. 텍스트, 가격, 날짜, 사양, 로고 비슷한 흔적, 워터마크처럼 보이는 표식을 확인합니다.
- 공개 설명문을 붙입니다. 시안이면 AI-generated 시안이라고 적고, 실제 제품 결과처럼 과장하지 않습니다.
- 게시 채널 메타데이터를 채웁니다. 제목, 설명, alt 텍스트, 필요한 경우 이미지 메타데이터를 넣고 발행합니다.
복사해서 쓰는 검수 메모 프롬프트
아래 프롬프트는 법적 판단을 AI에게 맡기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내가 이미 직접 확인한 사실을 게시 전 체크리스트와 설명문 초안으로 정리하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모르는 내용은 반드시 `확인 필요`로 남기게 하세요.
입력·출력 예시
위 예시는 공개 문구 형식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이며, 권리 상태를 자동으로 확정해주는 판정 도구는 아닙니다.
OpenAI 기준으로 먼저 확인할 것
OpenAI 이용약관은 사용자가 입력과 출력에 대한 책임을 지며, 입력에 필요한 권리, 라이선스, 허가를 보유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또 OpenAI와 사용자 사이의 관계에서 출력의 권리는 사용자에게 귀속될 수 있지만, 그 사실이 다른 사람의 권리 문제를 자동으로 없애주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남의 로고, 브랜드 이미지, 유료 템플릿 캡처, 권리 불명 참고 사진을 그대로 넣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OpenAI 기준으로 공유 전에 해야 할 것
OpenAI의 sharing & publication policy는 생성물을 소셜 미디어 등에 공유하기 전에 각 생성물을 사람이 직접 검토하고, AI-generated임을 놓치기 어렵게 표시하라고 안내합니다. 즉, 초보자 실무에서는 “생성 후 바로 업로드”보다 “검수 후 설명문 추가”가 기본 순서가 됩니다.
Google 기준으로 게시 시 피해야 할 것
Google의 생성형 AI 금지 정책은 타인의 지식재산권과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사용, 기만적 사칭, 생성물의 출처를 사람이 만든 것처럼 속이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따라서 특정 작가나 브랜드의 보호된 디자인을 그대로 복제하려는 요청, 허가 없는 인물 사진 업로드, AI 시안을 실사 촬영본처럼 소개하는 문구는 피해야 합니다.
Google Search 기준으로 웹 게시 시 볼 것
Google Search 가이드는 생성형 AI 콘텐츠가 웹사이트에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사용자에게 가치를 더하지 않는 대량 자동 생성은 스팸 정책 위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정확성, 품질, 관련성을 유지하고, 제목, 설명, 구조화 데이터, 이미지 alt 텍스트 같은 메타데이터도 함께 점검하라고 안내합니다.
같은 가이드는 자동 생성 콘텐츠를 쓸 때 독자에게 생성 방식의 맥락을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며, 전자상거래의 경우 AI 생성 이미지 메타데이터 정책도 별도로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수익형 콘텐츠일수록 이 맥락 설명과 메타데이터 정리가 더 중요합니다.
워터마크처럼 보이는 흔적이 나오면 어떻게 할까
아래 판단은 공식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위 정책들을 합쳐 MODEL ATLAS가 실무용으로 정리한 기준입니다. OpenAI 약관의 입력 권리 책임, OpenAI의 직접 검수 원칙, Google의 권리 침해·출처 오인 금지, OpenAI의 provenance 메타데이터 안내를 함께 보면, 워터마크처럼 보이는 글자나 누가 봐도 다른 브랜드 마크 같은 흔적이 남은 결과물은 게시하지 말고 재생성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무의미한 기호가 구석에 붙어 있으면: 품질 문제로 보고 재생성합니다.
- 브랜드 마크처럼 보이면: 권리·오인 문제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참고 이미지 자체에 워터마크가 있었다면: 입력 자료 단계부터 다시 점검합니다.
- 삭제 편집으로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원본 권리 상태가 불명확하면 흔적만 지운다고 안전해지지 않습니다.
게시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 입력 자료 사용 권리를 내가 설명할 수 있는가: 출처와 허가 상태를 바로 말할 수 있는지
- 생성물이 실제 사실을 바꾸지 않았는가: 가격, 날짜, 제품명, 사양, 행사명 확인
- AI 생성 또는 편집 사실을 오해 없이 전달했는가: 시안이면 시안이라고 표시했는지
- 워터마크·로고 비슷한 표식이 없는가: 남의 브랜드처럼 보이는 흔적이 없는지
- 게시 채널 메타데이터를 채웠는가: 제목, 설명, alt 텍스트, 필요한 경우 이미지 메타데이터
- 가치 없는 복제 페이지가 아닌가: 설명, 맥락, 출처, 직접 검수 내용이 있는지
제휴 고지
이 글은 특정 유료 도구 가입을 권하기보다 공개 전 검수 기준과 공식 정책을 우선 설명합니다. MODEL ATLAS의 일반 제휴 기준과 수수료 고지는 제휴 고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와 확인일
다음 행동
오늘 공개할 이미지가 하나라도 있다면 먼저 위 검수 메모 템플릿으로 사실과 권리 상태를 적은 뒤 게시 여부를 결정하세요. 카드형 이미지 프롬프트가 먼저 필요하면 메뉴보드·레시피 카드·카드뉴스 이미지 프롬프트, 상세페이지와 블로그의 alt 텍스트·파일명·대표 이미지 메타데이터까지 같이 정리하려면 AI 상품 이미지 메타데이터 가이드, 수익형 페이지의 설명·표기 원칙을 다시 보려면 편집 원칙을 이어서 읽으면 됩니다.